양도·상속·증여

일반적인 자산의 양도 및 취득시기

자산의 양도 및 취득시기에 따라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과 기준을 살펴봅니다. 대금청산일이 명확하지 않을 때 등기부 등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상속이나 증여로 자산을 얻는 경우도 고려해야 합니다.

상속주택 팔 때 주의할 세금 계산 방법!

상속 주택 판매 시 세율은 피상속인과 상속인의 보유 기간을 합산하여 계산하며, 상속 개시일부터 양도 시에만 양도소득세가 발생하고 그 이전은 상속세로 납부됨.
세금 절약을 위해 상속 주택을 상속 후 단기간에 양도하면 높은 세율이 적용되지 않아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일시적 2주택 적용으로 일반 주택을 먼저 매도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혼인 증여재산 공제 도입

혼인 증여재산 공제 도입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혼인 전후 2년 이내에 1억 5천만원 증여 시 증여세를 면제하고 혼인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재산용도 제한을 하지 않아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혼부부의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하게 됩니다. 공제기간은 혼인 전 2년, 후 2년(총 4년)로 한정하여 현실적인 세제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2023년 세법개정안

가업승계에 따른 세부담 완화(23.7.28 개정안)

세무 당국이 발표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개정안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며, 특례한도와 세율 등이 개선되어 세부담이 완화될 예정입니다. 개정은 '24년 1월 1일 이후 증여받는 경우부터 적용되며, 사후관리 완화는 영 시행일 이후 업종 변경 시부터 적용됩니다.

세법상 주택 개념 정비(2023.7.28 개정안)

2023년 7월 28일에 개정된 세법상 주택 개념은 주택의 시설구조상 특성을 반영하여 정의하며, 조세회피 방지를 위해 보유기간 특례를 도입하였습니다. 이로써 주택에 대한 세부담이 명확해지고 공정한 세금 부과를 강화하게 되었습니다.